2008년 08월 08일
아담스미시의 도덕감성론 v. 빌 게이츠의 창조적 자본주의
# by Jason | 2008/08/08 09:01 | 경제 - 경영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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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8월 08일아담스미시의 도덕감성론 v. 빌 게이츠의 창조적 자본주의# by Jason | 2008/08/08 09:01 | 경제 - 경영 | 트랙백 2008년 02월 01일Good vibration... ^^
# by Jason | 2008/02/01 11:00 | 종교 - 신앙 | 트랙백 2007년 03월 05일담배피는 습관...?
# by Jason | 2007/03/05 12:34 | 일상 - 계획 | 트랙백 2007년 02월 21일맥켄지... ^^
이미 알고 있는 상황을 벗어나 단순하게, 혹은 직관적으로 해결되지 않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을 때 요구되는 능력이 바로 문제해결능력이다. 비즈니스에서 이러한 상황이 발생했다면, 여러 시행착오를 거쳐 과제를 해결하는 것은 시간과 노력은 물론 비용이 많이 들 수 있다. 이러한 소모를 줄이기 위해서 세계적인 컨설팅 기업인 맥킨지의 문제해결 프로세스를 살펴보는 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맥킨지의 비즈니스 문제 해결방식은 핵심 내용으로 구성된 가설 수립과 검증의 프로세스를 빠르게 반복함으로서 필요 없는 노력을 줄이고, 이를 통해 고객의 역량 및 비즈니스 환경에 적합한 실행 가능한 해결책을 제시, 조정하는 것이다. 각 단계를 하나씩 상세히 살펴보도록 하자. 가장 중요한 첫 번째 할 일은 문제를 찾는 것이다. 근본적 문제가 무엇인지 알게 되면 대안을 마련할 수 있고, 해결하려고 노력할 것이 틀림 없기 때문이다. 문제를 찾기 위해 해야 되는 것은 기초 자료를 수집하는 일이다. 문제의 본질은 사실 속에 있다. 사실을 수집하고 분석하는 것은 문제를 분명히 드러내주거나, 생각지 못했던 새로운 측면에서 문제를 찾을 수 있도록 한다.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 진정한 문제가 아닐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맥킨지의 문제해결과정을 단계 별로 살펴보았다. 이 모든 단계에 일관되게 적용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매직 넘버 3이다. 어떤 것이든 3가지로 정리해야 된다는 것이다. 이는 간결하게 요약하여 핵심만을 전달한다는 원칙이 담겨있다. 과도한 시간과 노력을 들여 완전한 해결책을 제시하기보다, 80%의 결과를 좌우 하는 것은 20%의 소수 영역이라는 2:8의 법칙과 함께 결과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핵심을 공략할 특화된 방법을 찾아야 되는 것이다. 이미 중요하다고 알려져 있는 문제해결과정에 대해서 굳이 언급하는 것은 첫째, 현재가 구성원에게 더욱더 문제해결 능력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며, 둘째, 개인은 자신의 시장가치를 높이고, 목표에 이르기 위한 유효한 행동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참고: <맥킨지 문제 해결의 기술>-오마에 겐이치 <맥킨지는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에단 라지엘 <맥킨지식 사고와 기술>-사이토 요시노리 # by Jason | 2007/02/21 13:15 | 초미 - 화두 | 트랙백(1) 2007년 01월 26일...
나를 아름답게 하는 기도 ~♡*
날마다 하루 분량의 즐거움을 주시고 일생의 꿈은 그 과정에 기쁨을 주셔서 떠나야 할 곳에서는 빨리 떠나게 하시고 머물러야 할 자리에는 영원히 아름답게 머물게 하소서. 누구 앞에서나 똑같이 겸손하게 하시고 어디서나 머리를 낮춤으로써 내 얼굴이 드러나지 않게 하소서. 마음을 가난하게 하여 눈물이 많게 하시고 생각을 빛나게 하여 웃음이 많게 하소서. 인내하게 하소서. 인내는 잘못을 참고 그냥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깨닫게 하고 기다림이 기쁨이 되는 인내이게 하소서. 용기를 주소서. 부끄러움과 부족함을 드러내는 용기를 주시고 용서와 화해를 미루지 않는 용기를 주소서. 음악을 듣게 하시고 햇빛을 좋아하게 하시고 꽃과 나뭇잎의 아름다움에 늘 감탄하게 하소서. 누구의 말이나 귀 기울일 줄 알고 지켜야 할 비밀은 끝까지 지키게 하소서. 사람을 외모로 평가하지 않게 하시고 그 사람의 참 가치와 모습을 빨리 알게 하소서. 사람과의 헤어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되 그 사람의 좋은 점만 기억하게 하소서. 나이가 들어 쇠약하여질 때도 삶을 허무나 후회나 고통으로 생각하지 않게 하시고 나이가 들면서 찾아오는 지혜와 너그러움과 부드러움을 좋아하게 하소서. 삶을 잔잔하게 하소서. 그러나 폭풍이 몰려와도 쓰러지지 않게 하시고 고난을 통해 성숙하게 하소서. 건강을 주소서. 그러나 내 삶과 생각이 건강의 노예가 되지 않도록 하소서. 질서를 지키고 원칙과 기준이 확실하며 균형과 조화를 잃지 않도록 하시고 성공한 사람보다 소중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언제 어디서나 사랑만큼 쉬운 길이 없고 사랑만큼 아름다운 길이 없다는 것을 알고 늘 그 길을 택하게 하소서. -삶의 기도중에서- # by Jason | 2007/01/26 15:55 | 종교 - 신앙 | 트랙백 2007년 01월 19일가치혁신... ^^시장과 고객이 원하는 새로운 상품,서비스를 만들어낼 수 있는 방법론인 혁신에 전세계 기업과 조직은 물론 정부까지 나서는 이유는 저성장의 늪을 헤쳐나아가 새로운 성장 엔진을 갖추기 위해서다.
그러나 사회 각 부문에서 산발적으로 혁신이 추진되고 있는 탓에 국가 차원에서 혁신 역량이 하나로 결집되지 못해 나라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지 못했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된다. 일례로 정부혁신에 국민 참여가 원활히 이뤄지지 않고 혁신의 성과가 공무원들만 아는 정부 내부의 문제에만 국한된 측면이 있다. 이런 추세가 이어지면 정부혁신은 강한 추진력을 얻기 어렵게 된다.
또 시민사회와 기업,과학기술계도 지속적으로 혁신을 추진했지만 한국사회 전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탓에 만족스러운 성과를 얻지 못했다. 특히 각 주체가 개별적으로 혁신 활동을 추진함에 따라 정보 교환과 벤치마킹이 미흡해 부문 간 격차가 크고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
실제 세계적 경영대학원인 프랑스 인시아드에 따르면 한국의 혁신 역량은 세계 19위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시아드는 17일 세계은행 등 국제기구의 자료를 활용해 각국별로 '혁신적 도전'에 얼마나 잘 대응하는지를 점수화한 혁신 지수를 발표했다.
작은 조직도 개별 부서가 따로 놀면 시행착오를 반복하고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법이다. 나라 전체의 혁신 에너지를 한데 모아 선진국으로 가기 위한 국가적 차원의 혁신 아젠다 수립이 시급한 이유다. 이런 국가혁신 아젠다를 토대로 사회 모든 분야에서 혁신을 유도하고 혁신 문화를 확산시켜야 한다.
이를 위해선 재계·학계·과학기술·시민단체 등 사회 각 부분의 전문가와 지도자들이 함께 참여해 국가 혁신 아젠다를 발굴,제시하는 민간 주도 공론장이 활성화돼야 한다. 지난해 열린 대한민국 혁신포럼 2006은 민간과 공공부문에서 제각각 추진해오던 혁신운동이 범(汎)국가적 차원의 운동으로 레벨업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성공적인 혁신을 위해서는 여전히 갈 길이 멀다. 국가혁신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비슷한 노력을 하는 다른 나라와의 협력도 중요하다. 글로벌 시대에 국가와 국민이 낙오하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 다른 나라도 우리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 우리가 배울 만한 혁신 노하우는 우리의 것으로 지혜롭게 받아들이고,다른 나라가 필요로 하는 우리 혁신의 산물은 많은 나라에 전파하는 국제적 혁신 네트워크도 필요하다. 김남국 기자 nkkim@hankyung.com # by Jason | 2007/01/19 21:37 | 경제 - 경영 | 트랙백 2007년 01월 17일01/16/2007
# by Jason | 2007/01/17 08:35 | 경제 - 경영 | 트랙백 2007년 01월 10일분주함과 치열함... ^^# by Jason | 2007/01/10 19:58 | 일상 - 계획 | 트랙백 | 덧글(2) 2007년 01월 10일진정 훌륭한 프레젠테이션이란... ^^또한 인상 깊은 프레젠테이션을 위해서는 가장 좋은 것을 마지막에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가령, 당신에게 지금까지 감명 깊게 남아있는 영화를 한번 생각해 보라. 영화의 클라이맥스나 하이라이트가 대부분 마지막에 들어가 있었을 것이다. 감동을 준다는 것은 시간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사실상 프레젠테이션을 시작하자마자 청중을 감동시키는 일은 불가능하다. 감동은 감정의 문제이기 때문에 일정 시간 이상의 워밍업이 필요하다. 또한 집중도와 관련된 문제도 있다. 사람의 주의 집중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시간이 지날수록 주의력도 점점 떨어지게 마련이다. 초반에 흥미로운 것을 다 풀어 놓고 나면 후반부에는 재미없고 지루한 것들만이 남게 된다. 따라서 만약 당신이 청중에게 가장 어필이 될 만한 무기를 지니고 있다면 그것을 맨 마지막에 보여 주는 것이 좋다. 이것이 프레젠테이션의 가장 마지막 부분에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프레젠테이션이 끝나고 평가를 할 때에도 가장 생생하게 기억된다는 점을 잊지 말자. 진정 훌륭한 프레젠테이션이란 어떤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완벽하게 청중의 입장을 고려하여 구성된 프레젠테이션입니다.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할 때, 그것을 단순히 프레젠테이션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청중들에게 보여 줄 영화 한편을 만들어 내는 것이라고 상상해 보세요. 그렇게 이전과는 다른 시각으로 접근할 때, 당신은 분명 그 어떤 청중이라도 감동시킬 멋진 프레젠테이션이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 by Jason | 2007/01/10 19:50 | 경제 - 경영 | 트랙백 2007년 01월 10일BMW 코리아 김효준 사장 이야기... ^^2003년 6월20일 김효준 BMW코리아 사장(49)은 어둠이 깔린 서울 테헤란로를 걷고 있었다. 후텁지근한 공기에 한 줄기 소나기가 세차게 뿌리고 지나간 뒤였다. 강남 거리는 이제 막 불을 밝히고 있었다. 후두둑 후두둑…. 가끔 비 긋는 소리가 들렸지만 우산도 쓰지 않았다. 어디선가 바람이 불고 기분 좋은 밤이 오고 있었다. 그는 지금까지 여정을 돌아보며 스스로 질문을 던졌다. # by Jason | 2007/01/10 16:30 | 경제 - 경영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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